MySQL 쿼리 캐시와 버퍼 풀 최적화는 데이터베이스의 메모리 효율과 쿼리 응답 속도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핵심 튜닝 전략입니다.
이 글에서는 쿼리 캐시의 원리와 InnoDB 버퍼 풀 구조를 함께 분석하며,
Aurora·MariaDB 환경 기준의 최신 실무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 1. MySQL 쿼리 캐시(Query Cache)의 개념과 역할
MySQL 버퍼 풀 최적화(Query Cache) 는 동일한 SQL 결과를 저장해 반복 실행 시 재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이는 CPU와 I/O 부하를 크게 줄이지만, MySQL 8.0에서는 기능이 제거되었습니다.
✅ Aurora MySQL과 MariaDB에서는 여전히 유사한 캐시 기능을 제공하며,
query_cache_type및query_cache_size로 설정 가능합니다.
확인 명령어 예시
SHOW VARIABLES LIKE 'query_cache%';
SHOW GLOBAL STATUS LIKE 'Qcache%';
🧠 2. InnoDB 버퍼 풀(Buffer Pool)의 구조 이해
InnoDB Buffer Pool은 MySQL 메모리 관리의 핵심입니다.
디스크 데이터와 인덱스 페이지를 메모리에 캐싱하여
읽기/쓰기 작업 시 디스크 접근을 최소화합니다.
구성 요소:
- 데이터 페이지 (Data Pages)
- 인덱스 페이지 (Index Pages)
- 더티 페이지 (Dirty Pages)
- LRU 리스트 및 플러시 리스트
💡 권장 설정:
innodb_buffer_pool_size= 전체 메모리의 60~70%innodb_buffer_pool_instances= CPU 코어 수에 맞게 조정

📊 3. MySQL 쿼리 캐시와 버퍼 풀(Buffer Pool Hit Ratio) 계산법
버퍼 풀 적중률은 캐시 효율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99% 이상이면 우수한 상태로 평가합니다.
계산 공식:
(1 - (Innodb_buffer_pool_reads / Innodb_buffer_pool_read_requests)) * 100
조회 명령어:
SHOW GLOBAL STATUS LIKE 'Innodb_buffer_pool%';
🔍 4. 쿼리 캐시 vs 버퍼 풀 비교
| 항목 | 쿼리 캐시(Query Cache) | 버퍼 풀(Buffer Pool) |
|---|---|---|
| 캐시 대상 | SQL 결과 | 데이터/인덱스 페이지 |
| 범위 | 전체 DB | InnoDB 전용 |
| 효율성 | 반복 쿼리 중심 | 모든 쿼리에 영향 |
| MySQL 8.0 | 제거됨 | 유지 |
| Aurora | 대체 구조 사용 | 공유 캐시 지원 |
💡 결론적으로, 버퍼 풀 중심 튜닝이 MySQL 8.0 이후 핵심 전략입니다.
⚡ 5. MySQL 쿼리 캐시와 버퍼 풀의 캐시 관리 특징
Aurora는 일반 MySQL과 달리 클러스터 단위 캐시 공유 구조를 사용합니다.
즉, Writer와 Reader 인스턴스 간에 캐시를 공유하여
Failover 이후에도 warm cache 상태를 유지합니다.
Aurora 튜닝 포인트:
- DB Parameter Group에서
innodb_buffer_pool_size조정 - Performance Insights로 캐시 효율 모니터링
aurora_lab_mode옵션을 통해 실험적 캐시 기능 활성화 가능
🧩 6. MariaDB에서의 캐시 동작 차이
MariaDB는 MySQL과 동일한 Buffer Pool 구조를 가지지만,Aria, XtraDB 엔진을 통해 추가적인 캐시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query_cache_strip_comments=1 설정으로
쿼리 변형에 의한 캐시 미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 7. MySQL 쿼리 캐시와 버퍼 풀 캐시 성능 모니터링 명령어
SHOW GLOBAL STATUS LIKE 'Qcache%';
SHOW ENGINE INNODB STATUS;
CloudWatch 또는 Performance Schema를 함께 사용하면
쿼리 캐시 히트율과 버퍼 풀 적중률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8. MySQL 쿼리 캐시와 버퍼 풀 마무리
쿼리 캐시와 버퍼 풀은 MySQL 메모리 최적화의 양대 축입니다.
MySQL 8.0 이후에는 쿼리 캐시가 제거되었지만,
Aurora나 MariaDB 환경에서는 여전히 캐시 효율 향상이 가능합니다.
핵심 요약:
- Query Cache → 단기 재사용 중심
- Buffer Pool → 장기 성능 안정성 중심
- Aurora MySQL → 클러스터 공유 캐시로 자동 최적화
👉 다음 글: “MySQL Performance Schema 기반 실시간 쿼리 분석 가이드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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